어제(19일) 오전 10시 10분쯤 인천 경서동 도로에서 40대 A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편도 6차로 가운데 2개 차로가 한때 통행이 통제됐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A 씨는 신호를 기다리던 앞 차량을 피하려 했지만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이후 운전대를 꺾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았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2002545105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