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尹 측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위한 비상계엄 선포"<br>1심 재판부 "李·한동훈 등 체포 지시했다 판단"<br>尹 사형 대신 무기징역 선고… "현재 65세 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