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봅슬레이의 전설로 불리는 원윤종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걸 축하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SNS에, 열한 명의 후보 중 단 두 명만 신규 선출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다 득표로 1위에 오른 건 원 선수가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신뢰, 진정성의 결과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원 선수가 미래 세대를 위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며, 정부 역시 이를 적극 뒷받침하며 세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보호를 위한 국제 논의에 책임 있게 참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한국인 운동선수가 IOC 선수위원으로 뽑힌 건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입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008394182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