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삼성과의 연습 경기로 몸을 풀었습니다. <br /> <br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서 1회초 안현민이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렸습니다. <br /> <br />안현민은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도 홈런을 기록하며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았습니다. <br /> <br />3번 타자 김도영은 1회 좌익선상으로 가는 2루타를 치면서 타격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br /> <br />선발 소형준은 2이닝 동안 안타 세 개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두 번째 투수 정우주는 양우현에게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하며 대표팀이 3대 4로 졌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2019043596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