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출신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소회를 전했습니다. <br /> <br />최다 득표로 당선된 원윤종 IOC 선수위원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선수위원 후보자 11명 가운데 상위 2명 안에만 들자는 마음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대회 기간 6개 지역 클러스터를 돌며 선수들을 직접 만나 소통했고 그런 진정성이 최다 득표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임기를 마칠 때 잘 뽑았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원윤종은 선수들 이야기가 행정에 잘 반영되도록 힘 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원윤종 IOC 선수위원 이야기 직접 듣겠습니다. <br /> <br /> <br />[원윤종 / IOC 선수위원 : 걷는 횟수는, 몇 만 보를 걸었는지 측정은 안 했지만, 엄청 많이 걷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다만 시간적으로 하루에 14시간 15시간 하루에 서 있다 보니 신발이 닳는 것이 아니라 제 무릎 관절과 허리 관절이 닳은 것 같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2022172011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