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올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 가족과 친지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올해는 모두 558명의 신임 소위가 임관했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만 따로 통합해 개최한 임관식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 <br />신임 장교들은 앞으로 각 군·병과 별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과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br /> <br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축사에서 국군의 새로운 봄을 열고 국민의 군대 재건의 주역이 여러분들이라며, 군복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오고 싶고, 떠나고 싶지 않은 군대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문경 (mk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013571923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