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저녁 7시 20분쯤 강원도 고성군 인흥리 뽕나무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변 산까지 번졌습니다. <br /> <br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에 주변 소방서까지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까지 발령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고, 1시간 5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br /> <br />불이 확산하면서 고성군은 인흥 1∼3리와 신평리, 원암리 주민들에게 주변 복지센터와 초등학교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br /> <br />소방과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222543574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