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모레(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본회의를 계속 열어 개혁·민생 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2일)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처리해야 할 법안이 많은데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상황이라서 이 기간 계속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어 전남·광주,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법 처리와 함께 사법개혁 3법, 3차 상법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 동의안은 24일 본회의에서 처리된다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222552216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