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 고양시 강매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br /> <br />불을 끄려던 60대 관계자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비닐하우스 네 동과 근처 언덕이 불에 탔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2302321756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