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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걱정한 올림픽...관심은 뚝뚝·방송사는 공방 / YTN

2026-02-23 26 Dailymotion

시차 문제·국가대항 대회 관심 뚝…선수들도 걱정 <br />최가온 경기 미중계 논란…JTBC "국민적 관심 고려" <br />중간광고 일장기 노출 사고까지…단독중계 비판↑<br /><br /> <br />이번 동계올림픽은 쇼트트랙 대표팀 선전이 대회 후반 큰 화제가 됐지만, 전체적인 관심도는 예년만 못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br /> <br />종편 채널 단독 중계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진 가운데, 방송사 간 뉴스 보도로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br /> <br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시차 문제와 국가대항 스포츠에 대한 관심 약화라는 분위기 속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br /> <br />현장에서 뛴 선수들마저 이전과 다른 열기를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br /> <br />[유승은 /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 올림픽에 관심이 없어졌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제가 메달을 따서 그 누군가 경기를 보시고 감동이나, 감동까지 아니더라도 자그마한 재미라도 느끼셨으면…] <br /> <br />2026년 동계 올림픽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관중 없이 치러진 베이징 대회 때와 비교해 관심이 높았지만, 소치나 평창 대회 때보단 '올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줄었습니다. <br /> <br />이번 동계올림픽은 지상파 3사 중계가 배제된 첫 대회란 점에서도 논란이었습니다. <br /> <br />[10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 : 한 회사가 독점으로 중계권을 구매해 흥행 부족은 물론 보편적 시청권마저 제한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11일 JTBC 뉴스룸 보도 : 일각에서 JTBC의 단독 중계로 보편적 시청권이 침해받는다거나…] <br /> <br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확정 장면이 JTBC 본 채널에서 중계되지 못해 논란이 됐는데, JTBC는 국민적 관심이 높은 쇼트트랙 경기를 우선 편성한 결정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생중계 도중 중간광고에서 일장기가 잠시 노출되는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단독 중계를 둘러싼 비판이 커졌지만, 특정 방송사만 탓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br /> <br />[최동호 / 스포츠평론가 (YTN 출연) : 지상파 3사만 중계를 했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또 다른 의미의 보편적 시청권 논란이 있었습니다. 올림픽 보기를 강요하는 게 아니냐…] <br /> <br />이와 함께 유튜브로 영상 소비 패턴이 굳어진 가운데, 네이버 중심의 다시보기 서비스에 아쉬움을 나타내는 반응도 적지 않았습니다. <br /> <br />YTN 김승환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전자인 <br />디자인 : 윤다솔 <br />영상출처 : MBC·JTBC 유튜브 <br /> <br />※ ... (중략)<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2312410158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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