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전국 최대 격전지 여야 모두 이견이 없습니다. <br> <br>서울과 부산. <br> <br>국민의힘 현역 단체장의 재도전, 하지만 앞서 보셨지만 흔들흔들합니다. <br> <br>유권자들은 어떤 후보를 원하고 있을까요. <br> <br>먼저 서울입니다. <br> <br>[질문] 서창우 기자, 서울시민들 뭐에 제일 관심이 많아요?<br><br>[기자]<br>서울시청 앞에 나와 있는데요. <br> <br>예상 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다녀보니 가장 관심은 역시 높은 집값, 부동산이었습니다. <br> <br>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올랐다는 송파구를 가봤는데요. <br> <br>[김경운/ 서울 송파구] <br>"제일 바라는 게 부동산 안정이고요. 월세며 전세며 매물이 없어요. 저희 같은 사람 돈 없는데 집을 어떻게 삽니까?" <br> <br>사회 초년생들도 간절한 모습이었습니다. <br> <br>[이슬기/ 서울 구로구] <br>"서민들도 빨리 집을 좀 구할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도 집을 빨리 구할 수 있는 그런 후보자가 나와서 필요한 정책을 좀 냈으면 좋겠습니다." <br> <br>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br> <br>[서울시민] <br>"<당은 어디 정하셨어요?> 정하지 않았어. 어려워, 세계가. 지금 어려운 때야 우리나라가. 최고 고비야. 세계적으로도 어렵고 국내적으로도 어렵고." <br> <br>여야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 모드에 들어가는 모습인데요. <br> <br>현역인 오세훈 시장은 동작구에 있는 키움 센터를 찾아 맞벌이 표심을 겨냥했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들은 당 면접에 참여했는데, 한결 같이 '오 시장을 심판하겠다"고 견제했습니다. <br> <br>지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br> <br>영상취재: 박희현 김석현 <br>영상편집: 이은원 <br> <br> <br><br /><br /><br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