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중국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br> <br>자신의 어머니가 스쿠터와 부딪혔다며, 부부가 함께 운전자를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br> <br>배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br><br>[기자]<br>스쿠터와 함께 넘어진 여성이 몸을 일으키자, 한 남성이 달려와 발을 걸어 다시 넘어뜨립니다. <br> <br>이어 신발을 벗어 들고 마구 때립니다. <br> <br>남성의 아내까지 가세해 발길질을 합니다. <br> <br>말리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며 난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br> <br>남성의 어머니가 피해 여성이 몰던 스쿠터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는 게 폭행을 한 이유로 알려집니다. <br> <br>경찰은 부부를 연행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br>가게 앞에서 남성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br> <br>검은색 SUV 차량 한 대가 갑자기 돌진해 이들을 덮칩니다. <br> <br>인도 마드야프라데시주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모습입니다. <br> <br>이 사고로 일부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남성이 말을 타고 빠른 속도로 질주합니다. <br> <br>등에는 현지의 유명 배달업체 가방을 메고 있습니다. <br> <br>남성의 신원과 실제 배달 업무 중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선 기발한 배송 방법이란 반응과 함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br><br>절벽 꼭대기서부터 주황색 불길이 아래로 쏟아져 내려오는 듯합니다. <br> <br>해질녘 요세미티 국립공원 호스테일 폭포에 햇빛이 반사되는 순간입니다. <br> <br>'파이어 폴'로 불리는 이 장관은 매년 2월 중 며칠만 볼 수 있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br> <br>영상편집 : 박혜린<br /><br /><br />배유미 기자 yum@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