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br> <br>지방선거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 <br>현재 판세 짚어드립니다. <br> <br>그 중 여야가 공통적으로 꼽는 승부처는 두 곳, 서울과 부산, 현장 내려가 민심 듣고 왔습니다. <br> <br>이란 공습이 현실화 되는 걸까요,<br> <br>이란에 있는 우리 대사관이 비행기 뜰 때 떠나라는 공지도 올렸습니다. <br> <br>뉴스A 시작합니다.<br> <br>저는 동정민입니다. <br> <br>여러분 출근길에 후보들 인사하는 모습 모신 분 계실텐데요. <br> <br>지방선거 100일 이제 여야 모두 공천 작업을 시작하며 출발했습니다. <br> <br>누가 되느냐가 관심일텐데, 3곳이 통합된다는 가정하에 14개 광역단체장 선거 관련 전국 여론조사를 모아봤습니다. <br> <br>아직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 가상 대결이라는 점 염두에 두시면서, 아직 100일 남았다는 점 염두에 두시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br> <br>민주당 초반 우세입니다. <br><br>첫 소식 정성원 기자입니다.<br> <br>[기자]<br>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를 종합해보면, 국민의힘 단체장이 있는 5곳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br> <br>인천은 박찬대 민주당 의원이 현역인 유정복 시장을, 강원은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이 김진태 지사를 앞섰습니다.<br> <br>충북에선 민주당 소속 신용한 지방시대위 부위원장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김영환 지사와 각각 1대 1로 맞붙을 경우 우세를 보였습니다.<br> <br>대전·충남 통합단체장 가상대결에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을 앞섰습니다.<br> <br>부산에선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현역인 박형준 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민주당은 현역 단체장이 있는 경기와 제주를 비롯해 전통 텃밭인 광주·전남, 전북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총 9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br>서울과 경남 울산 등 3곳에선 여야가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br> <br>설 연휴 직전 조사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빙 내지 정 구청장 우세였습니다.<br> <br>울산은 민주당 김상욱 의원과 국민의힘 김두겸 시장이, 경남은 박완수 지사와, 김경수 전 지사가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br> <br>대구시장과 경북지사는 각각 국민의힘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타났습니다.<br> <br>세종은 양자대결 조사가 없어 분석에서 제외했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br> <br>영상편집 : 이희정<br /><br /><br />정성원 기자 jungsw@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