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4시 10분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과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br /> <br />밤 9시 현재 산불영향구역은 76㏊, 잔여 화선은 3.9㎞이며, 인근 주민 62명이 대피했습니다. <br /> <br />앞서 소방당국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소방 대응 1단계를, 5시 39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려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br /> <br />산림당국도 오후 5시 20분을 기해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헬기와 차량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br /> <br />밀양시는 산불 발생 인근 지역에 있는 좋은연인 요양병원과 검세마을, 율동마을과 안태마을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321212596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