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저녁 8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순천시는 곧바로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입산금지령을 내렸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br /> <br />산림 당국은 진화 인력 70여 명과 차량 10여 대를 투입해 1시간 반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br /> <br />앞서 순천에선 오후 4시쯤에도 상사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천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br /> <br />현재 순천을 비롯한 전남 동부지역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323131365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