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브라질 경제계가 문화산업과 농식품, 첨단산업 등 3대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브라질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br /> <br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은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br /> <br />이 자리에서 양국 경제계는 남미에 확산하고 있는 K-콘텐츠와 K-뷰티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과 농축산물 공급 및 가공·유통, 첨단제조산업에서의 협력을 모색했습니다. <br /> <br />룰라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경제인들의 협력을 당부하고 경제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br /> <br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통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과 남미 4개국 간의 무역협정 협상 재개가 안정적인 통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최아영 (cay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22317143851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