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100일을 앞두고 광역단체장 출마를 신청한 후보자들의 공식 검증에 돌입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2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서울시장 후보 6명을 상대로 첫 면접 심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김이수 공관위원장은 공정하게 하겠다, 엄격하게 관리하겠다, 매우 합리적이고 공평한 결과를 도출해야 하겠다는 세 가지 원칙 속에서 공관위가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민주당이 시스템 공천되도록 정비된 것을 확인했다며, 그 토대 위에서 매우 적합한 후보를 골라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공관위 부위원장을 맡은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번 선거는 무능한 국민의힘의 지방 권력을 심판하는 성격의 선거라면서 유능한 인사를 발굴하고 그런 분이 기회를 잡도록 공천 관리를 엄정하게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김영배·김형남·박주민·박홍근·전현희·정원오, 6명의 후보가 참석해 각자 포부를 밝혔습니다. <br /> <br />민주당은 오늘까지 주요 광역단체장 예비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윤웅성 (yws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404420956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