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선관위 관계자에게 부정선거 음모론에 단호히 대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br /> <br />추미애 위원장은, 아무런 근거 없이 중국이 한국 부정선거와 관련돼 있다는 가짜 뉴스가 횡행하고 있다며 선관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한편,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개정안은 주민등록이나 국내 거소 신고된 사람으로 한정됐던 국민투표 투표권자를 재외투표인 명부 등재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br /> <br />국외 부재자 신고와 재외투표인 등록 신청 절차를 공직선거법에 맞춰 진행하는 내용을 담아 재외국민도 국민투표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410135840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