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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도서관 책에 ‘당당 밑줄’... 실수라더니 3년 전에도? '싸늘' [지금이뉴스] / YTN

2026-02-24 106 Dailymotion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어 훼손한 행동에 대해 "부주의했다"고 공식 사과한 가운데, 3년 전에도 같은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br /> <br />김지호는 어제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김훈 작가의 소설 '저만치 혼자서'의 표지를 올리고, 책 본문에 볼펜으로 여러 구절에 밑줄을 그어놓은 부분을 확대한 사진을 올렸다가 비판을 받았습니다. <br /> <br />이에 김지호는 다시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서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말도 안 된다.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싶었다. 새 책을 사서 도서관에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어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br /> <br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김지호가 과거에도 비슷한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br /> <br />과거에도 김지호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면서 볼펜으로 여러 문장에 밑줄을 그은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br /> <br />이와 같은 행동에 누리꾼들은 "공공 도서관 책에 줄 그으면 안된다는 상식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 "이건 실수가 아니라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잘못된 습관으로 보인다", "이 정도면 책을 사서 읽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공공 도서관 자료관리규정에 따르면 도서를 분실·훼손한 경우에는 동일 자료로 변상하거나, 도서관이 정하는 방법에 따라 배상해야 합니다. <br /> <br />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2411232861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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