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두 소년공이 대통령이 되어 만났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SNS에, 상처를 가졌지만, 흉터가 아니고, 노동에서 삶의 지혜를 얻었고, 역경을 겪었지만, 국민이 구해줬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그래서 우리는 형제라며, 형제 룰라 대통령에게 영상을 선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11초 분량의 영상은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어린 시절 두 대통령의 포옹 장면으로 시작해, 오늘 공식 환영식에서 두 사람이 끌어안는 모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3224859135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