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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가 서포트" 전한길 러브콜 이후...최시원, SNS에 의미심장한 글 [지금이뉴스] / YTN

2026-02-24 69 Dailymotion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가수 겸 배우 최시원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이후, 최시원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최시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는 전도서 12장 13절 성경 구절을 올렸습니다. <br /> <br />하루 전인 22일에도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라는 역대상 16장 11절 구절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br /> <br />이를 두고 전한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최시원을 언급하며 오는 3월 2일 열리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을 공개 요청한 것과 맞물려 여러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br /> <br />전한길은 방송에서 최시원을 “개념 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연예인”이라고 평가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br /> <br />앞서 최시원은 지난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사자성어를 올려 정치적 메시지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습니다. <br /> <br />또한 최시원은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보수 운동가였던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게시한 바 있으며, 당시에 "정치적 성향을 떠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겪은 비극에 대해 마음이 아파 추모한 것"라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허위 정보 생성과 조롱성 게시물에 대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확인된 범법 행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법적 대응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출처ㅣ최시원 SNS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2416371441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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