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강인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우리나라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br /> <br />2025 대한축구협회 어워즈에서 이강인은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br /> <br />LAFC 손흥민 뒤를 이어 한국 축구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이강인이 이 상을 받은 건 처음입니다. <br /> <br />이강인은 지난해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뛰면서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br /> <br />여자부 올해의 선수는 경주 한수원에서 뛰는 장슬기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습니다. <br /> <br />올해의 지도자 남자 부문은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br /> <br />이 감독은 지난해 광주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을 이끌었고 K리그1에서 광주를 7위에 올려놓은 뒤 수원 삼성 새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br /> <br />출처 : 대한축구협회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2423382841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