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전직 직원이 주가조작을 벌인 혐의와 관련해 오늘(24일) 오전 대신증권 본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대신증권 한 지점에서 근무하던 부장급 직원 A 씨는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함께 한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주가조작을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대신증권은 지난해 A 씨에 대한 감사를 벌인 뒤 경찰에 고발했고, 이후 A 씨는 퇴사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2413552755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