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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이 코스피 내던지는 외국인들...이제 공포 시작? [굿모닝경제] / YTN

2026-02-25 1 Dailymotion

코스피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고 있지만 외국인의 순매도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어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2조2720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지난달엔 314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는데 코스피가 5200 선을 재돌파하자 매도세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코스피를 순매도했습니다. <br /> <br />현재 외국인이 순매도한 금액은 개인들이 받아내면서 코스피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br /> <br />개인들의 코스피 순매수액은 이달 1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이달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습니다. <br /> <br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6조8970억원, SK하이닉스를 3조8870억원어치 순매도했고, 이 밖에 현대차를 7150억원, SK스퀘어를 556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br /> <br />주가가 많이 오른 대형주에 대해 적극적인 차익 실현에 나선 것입니다. <br /> <br />반면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셀트리온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들었습니다. <br /> <br />외국인의 반도체 두 대장주 매도는 기관투자자 입장인 외국인들이 차익 실현을 통해 수익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외국인들의 매도세와는 별개로 국내외 증권사들은 코스피의 전망치를 앞다퉈 올리고 있습니다. <br /> <br />노무라증권은 ‘한국 전략’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반도체 업종의 이익 확대를 반영해 7500~80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범용 메모리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슈퍼 사이클, AI 설비 투자 밸류체인과 방위 산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을 코스피 상승 동력으로 꼽았습니다. <br /> <br />키움증권은 올해 코스피 예상 상단을 기존 6000에서 7300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상반기 중 영업이익 추가 상향 여력,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전망 등을 상향 조정의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kr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2508363143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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