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24일) 8시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에 있는 민박집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민박집 건물 두 채가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9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509253124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