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가 내려졌던 밤사이 제주에서 나무가 부러지는 등 바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br /> <br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남원읍에서 나무 2그루가 강풍에 쓰러지고 동홍동에서는 건물 외벽이 떨어져 나가는 등 3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와 모두 안전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제주지방기상청은 강풍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추가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고재형 (jhk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510544154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