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천300만 개 가운데 약 20만 개가 타이완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쿠팡Inc는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이 이 가운데 한 개 계정의 데이터만 저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제3자 포렌식과 사이버보안 전문가 분석 결과 고도 민감 정보는 타이완을 포함해 어느 지역에서도 유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22511061501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