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 대통령 "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당청 갈등설 일축<br>이 대통령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돼"<br>이 대통령 "뒷전 된 일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