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추홀경찰서는 신호를 어기고 운전하다가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br /> <br />A 씨는 어제(24일) 낮 12시쯤 인천 숭의동 숭의삼거리에서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하던 가운데 직진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해 5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지고, 사고 충격으로 오토바이에 불이 나 10분 정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사고 당시 A 씨가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2513503037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