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꽃다발에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슈퍼카에 탑승을 합니다. <br /> <br />공항으로 보이는 이곳 창문을 내려 손도 흔들어 주는데요. <br /> <br />바로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선수입니다. <br /> <br />김길리 선수는 그제 폐회식을 마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1000m 동메달에 이어, 3000m 계주와 1500m 개인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는데요. <br /> <br />대한체육회가 국제종합대회마다 선정하는 선수단 최우수선수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br /> <br />김길리는 폭발적인 스피드 때문에 슈퍼카 람보르기니에 빗대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한데요. <br /> <br />이번 입국길에 람보르기니 서울의 의전 서비스를 받으며 귀가해 눈길을 끈 겁니다. <br /> <br />짧은 휴식 뒤 3월 중순 캐나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다시 준비한다고 하는데요. <br /> <br />람보르길리의 고속 질주 다시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2514514896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