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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주말 개막 "우승후보는 전북과 대전" / YTN

2026-02-25 1 Dailymotion

오는 주말 2026 시즌 프로축구가 시작됩니다. <br /> <br />디펜딩 챔피언 전북은 2연패를 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로 꼽힌 대전은 올해 첫 우승을 하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br /> <br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프로축구 K리그 미디어데이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습니다. <br /> <br />디펜딩챔피언 전북 현대는 사령탑이 바뀌었지만 전력은 더 좋아졌다는 평입니다. <br /> <br />안양에서 뛰던 모따까지 영입하면서 최전방 스트라이커의 파괴력도 더 커졌습니다. <br /> <br />울산에서 엄원상과 루빅손을 영입한 대전하나시티즌은 올 시즌 우승컵에 도전합니다. <br /> <br />기업 구단으로 전환한 뒤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대전은 올해 반드시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는 각오입니다. <br /> <br />전북과 대전의 감독은 꼭 이기고 싶은 팀으로 서로를 지목하며 개막 전부터 기싸움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정정용 / 전북 현대 감독 : 지금 유니폼에도 보면 큰 별이 하나 있거든요, 그 별 옆에 내년에는 별이 하나 꼭 새겨졌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황선홍 /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 (우승하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넥타이 색이 하나은행그룹의 고유 색인데 이 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겠습니다.] <br /> <br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은 올 시즌 우승후보로 대전과 전북을 가장 많이 지목했습니다. <br /> <br />2부리그팀 창단이 이어지면서 내년부터 케이리그 1부리그는 14개 팀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12개 구단이 경쟁하는 시즌으로는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br /> <br />프로축구 무대에서 빛나는 활약을 통해 북중미월드컵까지 출전하는 새로운 별이 등장할 것인지도 관심입니다. <br /> <br />K리그 1부와 2부리그 개막전은 오는 토요일에 열립니다. <br /> <br />YTN 김동민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2522540877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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