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최근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이기며 받을 수 있게 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256억 원을 스스로 내려놓을 테니, 그룹 뉴진스 관련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했습니다. <br /> <br />민 전 대표는 어제(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 멤버들을 위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멈추자고 하이브에 요구했습니다. <br /> <br />행복하게 무대 위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무대와 법정으로 흩어져있는 걸 더는 지켜보기 어렵다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이 모여 마음껏 꿈을 펼칠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겠다는 결단은 K팝 산업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며, 자신은 이제 어도어 전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새로 차린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 새 길을 걷겠다고 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26000720700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