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9차 당 대회를 기념해 열병식을 열었지만, ICBM 등 전략자산은 등장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북한 매체들은 어젯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이 열렸다며, 각 군 50개 도보종대, 열병 비행종대 등이 참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관련 사진 등도 공개했는데,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이나 극초음속전략미사일 등 지난해 10월 당 창건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등장했던 핵심 전략자산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br /> <br />또 탱크나 장갑차, 방사포 등 재래식 장비도 공개되지 않았고 병력 만5천 명가량의 행진 위주로 열병식이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행사장 주석단에는 김 위원장은 물론, 딸 주애가 어머니 리설주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br /> <br />김정은 위원장은 열병식 연설에서, 나라의 주권과 안전 이익을 침해해 가해지는 어떤 세력의 군사적 적대 행위에 대해서도 즉시 처절한 보복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610042273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