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결과 전쟁을 향해 질주하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북한이 남측에 대해 적대적 언사로 불신을 표하고 있고, 이에 대해 저자세로 대응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특히 지금까지의 대북 모욕 또는 위협 행위가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됐는지, 국익과 안보를 지키는 데 유용했느냐를 진지하게 되새겨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대화와 협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그러면 결국 한반도에도 구조적 평화와 안정이 도래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는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우리 정부의 유화책을 기만극이라고 비판했지만, 정부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단 의지를 나타낸 거로 풀이됩니다.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615321756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