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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김종혁, ‘징계 정지’ 가처분 첫 심문

2026-02-26 9 Dailymotion

<p></p><br /><br />배현진·김종혁, '징계 정지' 가처분 첫 심문<br>김종혁 "장동혁, 윤리위를 숙청 도구로 사용"<br>첫 심문 출석한 배현진… 기자 질문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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