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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美와 좋게 못 지낼 이유 없다”…7년 만에 북미회담?

2026-02-26 0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br> <br>북한 김정은이 미국에 손을 내밀었습니다.<br> <br>못 지낼 이유가 없다면서요,<br> <br>4월 북미회담 가능성 아는기자와 알아봅니다. <br> <br>오늘 국민의힘 지지율을 본 한 의원의 반응입니다. <br><br>17%. <br><br>장동혁 한동훈 여당 의원 반응 살펴봅니다. <br> <br>대통령의 부동산 압박 통한 걸까요.<br> <br>강남 3구 집값이 2년 만에 하락세로 꺾였습니다.<br> <br>이제 잡히는 걸까요? <br> <br>뉴스A 시작합니다.<br> <br>저는 동정민입니다. <br> <br>북한의 향후 5년 방향을 정하는 9차 당대회가 폐막했습니다. <br> <br>북한 김정은 위원장 메시지는 명확했습니다. <br><br>미국과는 대화를 할 수 있으나, 한국과는 대화에 나설 생각이 없다. <br> <br>한국을 향해선 완전 붕괴까지 언급했습니다. <br> <br>첫 소식, 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br><br>[기자]<br>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9차 당 대회 폐막을 알리기 위해 단상 앞에 섰습니다. <br> <br>지난 19일 당 대회 개최로부터 일주일 만입니다. <br> <br>김 위원장은 미국을 향해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br> <br>[조선중앙TV] <br>"조미(북미)관계의 전망성은 미국 측의 태도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평화적 공존이든 영원한 대결이든 우리는 모든 것에 준비되어 있으며…." <br> <br>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이라는 조건이 달렸지만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사실상 손을 내밀었습니다.<br> <br>현지시각 어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언젠가 북한의 누구든 우리는 항상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한 게 전해지면서 오는 4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북미대화 성사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입니다. <br> <br>김 위원장은 반면 한국을 향해서는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br> <br>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책에 대해 '기만이자, 졸작'이라고 평가절하하고, "한국을 동족의 범주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며 적개심을 드러냈습니다. <br><br>"한국 국경선을 요새화하고, 한국 지역을 억제하는 방사포도 증강 배치하겠다"며 "한국의 완전 붕괴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 엄포를 놨습니다. <br> <br>핵 보유국을 다시 한번 천명하며, 핵무기를 늘리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br> <br>영상편집: 강 민<br /><br /><br />김정근 기자 rightroot@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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