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전설의 여배우들' 총출동…모임 현장 공개 (그제)<br>나이 도합 600년 훌쩍…김영옥·강부자 등 참석<br>반효정 "미숙이 때문에 모임 만들어…잘 만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