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한동훈 "대구, 언제나 정면승부 해 온 곳"<br>한동훈 "계엄·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br>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겠다" 출마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