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을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 멘토도 다주택자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었다며 역시 '내로남불' 정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7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강남 집은 위험 자산'이라고 말한 장본인이 청담동 집을 보유하고 있었다며 파렴치한 위선의 표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여기에 경기 양평군과 남양주시에 밭과 임야, 도로도 5억 원어치 보유한 거로 확인됐다며 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농부인지 투기꾼인지 즉각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공화국을 탈출하겠다고 공언했지만, 고위공직자들은 뒤에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었다며 국민의 희생을 원한다면 정권 핵심 인사부터 솔선수범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716042407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