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손팻말로 조국혁신당 이해면 의원을 폭행했다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조국혁신당은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 단상 앞에서 피켓으로 이 의원의 얼굴 부위를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 의원이 확보한 동영상 등 증거취합 과정을 거쳐 국회 윤리특위 제소와 국회 선진화법 위반에 대한 고발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추가로 특수폭행죄 등 민·형사상 대응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 의원은 무제한 토론 종결 표결 이후 영상촬영을 했는데 서 의원이 이에 대해 항의하며 들고 있던 피켓으로 얼굴을 가격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오늘 국민의힘은 재판소원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 종결 표결이 진행되는 동안 본회의장 단상에 올라 '사법파괴 독재완성'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조국혁신당 등과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721171602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