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도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공언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당장 매각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기자들과 만나, 장동혁 대표가 소유하고 있는 여섯 채 가운데 다섯 채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매각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실제로 사용하지 않은 한 채의 경우 오래전 매물로 내놨지만,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에 대해선,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한다면 결국, 정치적 이벤트에 불과할 거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812123192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