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 오늘(28일) '큰 게 온다'고 예고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짧은 길이의 동영상을 주로 올리는 온라인 플랫폼, '틱톡'에 가입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영상에서 가입 사실을 알리고, 팔로우와 좋아요, 댓글까지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중국의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틱톡'은 젊은 세대에게 특히 친숙한 글로벌 SNS 플랫폼으로 꼽힙니다. <br /> <br />이 대통령이 엑스와 페이스북 등에 이어 틱톡에까지 가입한 건 SNS를 통한 국민과의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br /> <br /><br /><br />YTN 강진원 (jin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813405356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