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정선거 끝장토론'을 거론하며 선거 시스템 개편을 언급한 것을 두고 '윤 어게인'도 모자라 부정선거론 늪에 빠지려는 거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br /> <br />김지호 대변인은 오늘(28일) 서면브리핑에서 선거 시스템 개편이라는 명목하에 사실상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조하는 고백과 다름없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사법부의 판단과 수차례에 걸친 검증을 통해 근거 없다고 확인된 의혹을 야당 대표가 다시 정치 의제로 끌어올리는 건 매우 무책임한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선거 제도에 대한 합리적 개선 논의는 가능하지만, 음모론에 기대는 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윤웅성 (yws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823002548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