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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3·1절' 기념사 / YTN

2026-03-01 158 Dailymotion

■ 진행 : 최민기 앵커 <br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오늘은 107주년 3·1절입니다. 잠시 후 이재명 대통령이취임 후 첫 번째 3·1절 기념사를 발표합니다. 어떤 내용이 담길지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와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과 짚어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취임 후 처음으로 갖는 3. 1 기념사입니다. 이 대통령에게 그래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먼저 교수님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br /> <br />[최창렬] <br />3. 1 기념사라든지 그리고 8. 15 경축사 때 나온 메시지가 어떤 거냐 하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보, 외교 할 것 없이 그리고 특히 3. 1 기념사의 경우는 대일 메시지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그게 아마 가장 핵심일 거예요. 그리고 대북한 메시지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미국과의 관계. 미국과의 관계는 별로 언급할 게 없을 것 같고 대일, 대북 메시지를 어떤 기조로 낼 것인지가 문제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다음에 얘기하는 게 셔틀외교가 복원된 것이란 말이죠. 일본과 완전하게 복원됐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일본과의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국익 위주의 실용적 관계, 미래지향으로 가는데 과연 그렇다고 우리나라와 일본과 있었던 여러 가지 독도 점유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고,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녀상 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울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사 문제와 미래지향적 관계에서 어떠한 적절한 조화를 취해 나갈 것인가가 핵심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의 기조는 어쨌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간다는 것이고 다카이치 총리가 상당히 극우적임에도 불구하고, 그건 관계가 없는 거죠, 일단. 미래지향적, 실용적 관계로. 한일 국익에 부합하는 관계. 그 부분이 담길 것 같고요. 그 이야기를 안 할 수 없겠죠. 과거사 쪽에 초점을 두느냐, 미래지향적 관계에 초점을 두느냐인데 미래지향적 관계에 초점을 두면서도 과거사 문제가 어느 정도까지 언급될 것인가가 핵심이에요. 봐야 알겠습니다마는. 북한에 대해서 저는 일관되게 그 메시지를 낼 것 같아요. 북한이 최근 한국은 영원한 적대적 관계다, 동족에서 배제하겠다,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110470736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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