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1에 승격한 부천이 개막전에서 디펜딩챔피언 전북을 3 대 2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br /> <br />부천은 1 대 2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후반 37분 몬타뇨의 중거리 슛으로 동점을 만든 뒤, 후반 추가 시간 얻어낸 페널티킥을 갈레고가 침착하게 성공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사상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은 부천은 개막전부터 강호 전북을 잡아내며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제주는 1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도 광주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0119092174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