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의 행정 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처음으로 선출될 예정입니다. <br /> <br />국회는 어제(1일)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75명 가운데 찬성 159명, 반대 2명, 기권 14명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은 대구 경북 지역통합법 처리를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지 않는 데 반발해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br /> <br />특별법은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고, 행정통합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br /> <br />함께 논의된 충남·대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이견으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202140826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