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숨진 다음 날인 현지시간 1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텔아비브에 있는 이스라엘군 키르야 기지 건물 옥상에서 녹화한 영상 성명에서 "방금 국방장관, 참모총장, 모사드 국장 등과 회의하면서 작전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네타냐후 총리는 "어제 독재자 하메네이를 제거했고, 폭압 정권의 고위 관리 수십 명도 제거했는데, 이스라엘군은 지금 테헤란의 심장부에 군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간 그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예비군 10만 명에 추가로 동원령을 내렸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현재 현역과 함께 복무 중인 예비군은 5만 명 정도입니다. <br /> <br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레바논, 가자지구, 요르단강 서안 등 사방의 위협에 대비해 지상군을 증강하고 있으며 공군, 해군, 정보부대 등에도 병력 확충이 이뤄지고 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202354422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