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이 안방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안양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br /> <br />대전은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서진수가 선취골을 터뜨렸지만, 후반 17분 마테우스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br /> <br />대전은 후반 추가 시간에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김현욱의 슛이 안양 김정훈 골키퍼에 막혀 승리를 놓쳤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0217411842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