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장동혁 "이 대통령, 사법3법 거부권 행사해야"<br>장동혁 "싸우고 또 싸워서 헌정질서 지켜낼 것"<br>국회에서 청와대까지… 약 9㎞ '도보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