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나왔습니다.<br><br>Q. 미 중부사령부가 하메네이 제거 때 쓴 무기 25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지금 보시고 계신데 이게 상당히 이례적인 거 아닙니까.<br><br>"네 지금 선전전이죠. 과거에는 어떤 특정 무기가 이렇게 대규모로 동원됐다는 걸 보여준 적이 없었는데 그만큼 이란에 대한 경고와 함께 주변국에 대해서 미국의 막강한 군사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br><br>Q. 저 25가지 중에 이제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힘 세고 큰 거 전략 폭격기 B1 그리고 B2가 다 떴다는 거예요.<br><br>"이번에는 2천 파운드 폭탄을 탑재해서 이동식 발사대나 주요 군사기지만 이제 b2 폭격기가 타격했습니다. B1 폭격기도 동일하게 임무를 수행하죠.<br><br>미국 입장에서는 이 전쟁 이 작전을 장기간으로 끌지 않기 위해서 어떤 공중 폭격을 통해서 이동식 발사대 그 뿐만 아니라 순항 미사일 그리고 자폭 드론까지 최대한 제거를 해야지, 이 작전은 좀 빨리 종결지을 수가 있습니다"<br><br>Q. 25개 쭉 리스트 보셨는데 보시기에 가장 눈에 띄는 건 어떤 게 있습니까?<br><br>"이번에 루카스 드론이 되겠죠"<br><br>"미국 같은 경우는 국방비가 천조국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국가도 보면 이제 가성비 무기 체계를 선택한다는 거예요.<br><br>그래서 루카스 드론은 대당 한 5천만 원 정도 되는데 미국의 이제 리퍼 드론. 이런 드론 같은 경우는 비교해 봤을 때는 한 850대 900대를 만들 수 있는 자폭 드론입니다.<br><br>무장량이 작기 때문에 위력은 적지 않지만 어느 정도 피해를 입힐 수가 있죠"<br><br>Q. f35c 전투기 이것도 주목을 하던데 이건 어떤 거예요?<br><br>"우리가 f35 스텔스 전투기라고 하잖아요. 지금 영상을 보면 중부 사령관 공개 영상을 보면 중간에 빛이 나옵니다. 목표를 계속 레이저 조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당연히 정확하게 타격할 수밖에 없겠죠."<br><br>Q. 스텔스 기능이 있으면 잘 안 들키고 갈 수 있는 거예요.<br><br>"전혀 레이더에 탐지가 안 되고 레이더에 탁구공 크기밖에 보이죠. 이게 비행기인인지 알 수가 없죠. 아주 작은 탁구공 크기니까"<br><br>Q. 정밀 타격 미사일 PRSM 이게 처음 선보인 거라면서요?<br><br>"기존에는 에이테컴스라고 300kM짜리 지대지 탄도 미사일을 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미국이 좀 거리가 너무 짧다 해가지고 정확도가 떨어지니까 사거리 500kM 이상 날아가는 신형 정밀 타격 미사일을 새로 만든 겁니다. 이번에 이제 에픽 퓨리 작전에서 처음으로 이제 실전에 이제 투입이 됐습니다"<br><br>Q. 이것도 정밀 타격이 가능한가 보죠<br><br>"이란 군의 어떤 지휘부 핵심 시설이라든지 좀 이제 우리가 흔히 전차 이런 게 아니라. 가치가 높은 표적으로 표현하는데 그런 표적들을 타격하기 해서 개발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입니다.<br><br>Q. 이란도 지금 반격을 하고 있잖아요. 이란은 좀 주목해야 될 무기들이 없습니까?<br><br>"이란의 지금 해군력은, 거의 해군 기지가 미국도 공개했지만 거의 함정 대부분은 이제 격침이 됐고요. 파괴가 됐고. 해군 기지도 이제 거의 불능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거는 탄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인데. 어제 계속 이제 이어지고 있죠"<br><br>Q. 근데 지금 맞설 수 없다고 하면 이 정도 가면 빨리 끝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br><br>"그래서 이란이 지연전을 펼치고 있죠. 이 작전 초기보다는 훨씬 더 이제 미사일이나 드론의 소모량을 좀 줄이고 있습니다. 간헐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죠."<br><br>신종우 한국국방포럼 사무총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br><br>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br><br>예 감사합니다.
